여수마사지 추천 여수 출장 중 만난 힐링! 여수아로마마사지와 여수커플마사지로 유명한 여수 약손아로마 다녀온 후기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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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하고 휴가샵 포인트를 쓰기위해 퇴사여행으로 여수를 선택!출장으로 와본게 전부인 여수, 여행은 처음인데요.도착쿠무진장 더운 여름, 마지막 여름방학 여행이다차 렌트해서 이순신광장으로여수에 오면 바다김밥을 먹어야한대서 왔어요국물 테이크아웃은 안하고,, 김밥만 샀다이순신광장은이순신 장군님 동상과 거북선이 있는게 전부멋진 이순신 장군님 뒤로 딸기모찌가 깬다 ㅎ바다김밥과 구복만두 테이크아웃해서밖에서 먹기덥긴해도 밖에서 먹을만한 날씨였다!바다김밥은 갓김치김밥과 계란김밥이 가장 유명해서 먹었는데먹을만하지만, 줄이 너무 길다면 비추!거북선도 슬쩍 들어가보고,안에서 본 돌산대교 풍경오랜만에 바다를 보니까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 !이래서 바다를 오는구나 싶다둘이 사진찍고 있으니 어떤 아저씨가젊을때 사진찍는게 멋지다고, 큰사람이 될 두분이라며 덕담해주고 가셨다 ㅋㅋ!카페가는 길에 벽화마을이 예쁘게 꾸며져있어 여행객처럼 한컷벽화봉사를 해본 자로서, 계단에 이정도 퀄리티를 그리려면허리가 남아나지 않으셨을 것 같은데..벽화 하나로 동네의 분위기가 달라지니 참 대단한 작업이다 !올라가는길 풍경이 예뻐서 계속 사진찍고주택을 개조한 [카페여수에서]전라남도 여수시 중앙5길 29카페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유명한 카페인 것 같은데 평일에 가서 그런가 우리뿐이라 더욱 좋았다!특히나 창문으로 보이는 바다 풍경이 정말 예술이다!부산의 흰여울마을을 좋아하는데 그곳 느낌이 물씬 여수 고소천사마을도 좋아하는 동네로 찜꽁!사장님 여수출장샵 감각이 장난이 아니신데,예쁜 여수풍경그림 엽서도 많았다사오지 못해 아쉬움..거의 뭐 카메라 작가 커플 ㅎㅎ우리뿐이라 여유롭게 사진도 찍고은퇴 후 카페 차린 노부부 스탈 ~~진짜로 그럴 수 있길 ㅎㅎㅎ디와이 작품오빠랑 둘이 카메라 취미가 생기면서 서로 찍어주는 습관이 생겼는데나보단 오빠가 특히 나를 잘 담아준다.근데 늘 혼자 찍히다보니 약간 외롭고 쓸쓸한 여자의 느낌이 물씬남,,내 님을 기다리는 사연있는 여자같지만느좋같아 좋아 !조개와 돌에 그림을 그리고 색을 칠해두셨는데 낭만이다..사장님이 여행도 많이 다니시는지 곳곳에 있는 감각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낭만있게 사시는 분이라고 느껴졌다여수에 온다면 꼭 또 오고 싶은 카페닷 !여수는 길에 고양이가 많다.갈색냥이가 블랙냥이를 엄청 핥고 사랑해주는 느낌이 들었던 두냥이들나랑 오빠? ㅎㅎㅎ (팔불출) 책방도 들러 이번여행의 책을 샀다!여행와서 책방을 들르는 것이 나의 여행루틴 ! ㅎㅎ네.. 여기 숙소때매 여행온 두사람이요휴가샵 탕진해서 다행이구 리조트는 그냥 그랬따심지어 트윈룸으로 예약해버림 ㅋㄷ그래도 전객실 오션뷰인건 좋아요객실보단 로비의 뷰가 훨 좋았지만바다수영을 하고 싶다는 오빠말에 숙소근처 해수욕장에 왔다!나는 성인되고 바다수영이 처음이라 떨렸슨,,그래도 사람들이 좀 있어서 다행이었다전라남도 여수시 만흥동듬직한 나으 뒷모습직각어깨라 누가봐도 수영잘해보임처음엔 앗차갑고 무서웠는데 있다보니 시원하고 바다 속에서 보는 풍경이 참으로 아름다웠다튜브가 여수출장샵 있었으면 좋았겠다 싶었다거의 두시간 넘게 바다속에 있었다 ㅋㅋㅋ 이렇게 본격적으로 놀게될줄이야!근데 너무 재밌어,, 바다수영,,숙소와서 개운하게 씻고 노을 구경바다+노을 =♥아름다운 노을빛 바다보다 아름다운 아구찜급 땡겨서 찾아와 먹었는데 맥주와 환상의 조합이었다밥먹고 코노.. 여수맞지..?여수에서 여수밤바다 부르는거 쫌 창피스럽 ^_ㅠ카페에서 사온 책 읽으러 카페좋아하는 것들 가득-!라이카 감성 못이겨..사실 책은 1챕터 읽고 수다떨긔화장실에서 본 귀여운 포스터손꼭잡아주면 뭐든 다 해낼 수 있따!엥?? 여수맞나요??급 영화보러왔어요,,사실 우리는 여행지에 가서 일상에서 하는 것들을 하는 걸 좋아한다첫 여행에서 심야영화를 봤던 기억이 좋아서 그런 것 같다 ㅋㅋㅋ영화는 그냥 그랬어요,, 다음날 아침, 조금 흐리지만 오히려 좋아모닝 러닝 산책다음주에 곧 탈 비행기 ㅎㅎ 멋져보여서 찍었는데 그냥 그렇군아니ㅜㅜ이친구들 냅다 자고 있는게 너무 귀엽지 모에오...여수 왤캐 귀여운 고냐니들 많아.. 이유 아시는분????그리고 꼭 두마리씩 붙어있는게 정말 귀엽다.러닝94정말 웃긴게 (우리만 웃김)이틀날 일정을 위해 스벅에서 샌디치&커피 테이크아웃하려다나진국밥이 보였고, 나진국밥의 '나진'은 무슨뜻이지? 궁금해서 찾아보니나진국밥 원조가 여수였던 것이다 !!!이거슨 먹어야한다는 운명 (??) 이었고유턴해서 나진국밥 오픈런..국밥도 진짜 내스타일 칼칼시원인데요 여수출장샵 갓김치 수육이 미쳣삼인천에도 있던데 생각날때 들러야겠다 (군침싸악)커피 테이크아웃하러 카페 찾아서 들렀다로스팅도 직접하고 핸드드립 원두도 많아서 굳!전라남도 여수시 어항단지로 43차 빼달라해서 커피사진은 못찍었지만핸드드립 완전 내스타일-!!일출맛집이지만 일출 볼 생각은 없고,바다를 품은 절이라기에 향일암에 와봤다향일암을 지키고 있는 녀석제법 근엄하잖아?얼굴에 미소마음에 자비경건한 해탈문을 지나기지났는데 또 오르막길이 계속 있어요정말 해탈할 때쯤 도착함높은 곳에서 볼때 바다와 하늘의 경계가 무너지는 것이 참 좋다속이 뻐엉~~~!사진은 시~원~해보이지만실제론 땀이 뚝뚝 ^^;;보지 말고듣지 말고말하지 말라는불경 구절풍경과 풍경️어쩐지 힙해보이는 동상절 특유의 고요함과 차분함이 좋았다그리고 이런 차분함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나의 상황에 감사함을 느끼며이런 곳을 내가 찾아서 온다는게 나이를 먹었구나 싶다 ㅎㅎ만들어버렸는데용 ㅠ ㅋ이너-피스-내가 화장실을 자주 가는 이유가 여기있었네나는 근심을 풀러 가는 것이엇다 ^^탈까봐 얇은 긴가디건 입어서땀한바가지 흘렸어요오히려 좋아 , 아침에 먹은 국밥 빼내기내려오며 자만추한 메가 컵 ;;이런거 왜 잘 보이지 ;;아 어이없어 ;;오빠가 주운 도토리귀엽다~ 찍고 바로 버리기 ;무소유 ..바다 보니까 뛰어 들고 싶어짐 !!!바다 수영의 매력에 빠진 걸까 !!그래서 다시 수영하러 왔어요 히히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돌산로 2876무슬목해수욕장 여수출장샵 좋은게 바다가 잔잔하고 깊지 않다오빠의 수영강습으로 드디어 바다수영에 성!공!물에 둥둥 떠서 하늘 바라보니 정말 천국이 따로 없었음다만.. 깜둥이 되어서 시골촌뜨기가 되어부렸어요 하하친구들끼리 놀러온 청춘들재밌어 보였다어릴땐 가족들이랑 가니깐 당연했는데, 여름에 왜 바다수영오는지 30살 되어서 알게됐음!또 귀여운 냥이들 자만추엄마와 아기인 것 같았다여수 좋은 곳이야이틀 연속 바다 수영하고리조트에 있는 사우나에서 몸 노곤노곤 풀어줬다사우나 뷰도 요렇게 바다뷰여서, 더 노곤노곤했당우리 방 뷰는 요트뷰요트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저녁으론 내장류가 땡겨서 숙소 근처 막창 맛집을 찾아왔다여수 왔는데 회, 게장 안먹는 사람들 ㅋㅋ그냥 먹고 싶은거 먹는데 둘이 먹고싶은 취향이 비슷함 !빙수가 먹고 싶어 설빙에 또 여수 아니네 우리리조트 아래 맥주집에서 노상까기~~바다 바람 맞으며 맥주 한 잔 하며 도란도란 이야기 한 세시간 떨었다같이 살고 나니 대화의 농도가 더 깊어진 것 같아 더 좋다!숨기거나 내숭떨 필요 없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고,그 모습을 더욱 좋아하게 되니 여수 밤바다처럼 깊어지는 우리 42 뭐했다고 벌써 마지막날!맛집 웨이팅 걸고, 지나가다 발견한 에스프레소바힙해서 안들어갈 수가 없었다,,, 회전 초밥집처럼 회전 에스프레소작은 공간인데, 이 카페의 브랜딩이 너무 잘 나타나져있는 곳이었다!전라남도 여수시 중앙로 62 이순신광장 종포에쏘여전히 웨이팅이 줄지 않아 두번째 카페로여수에도 좋은 여수출장샵 카페가 참 많다 ㅎㅎ이곳은 여수 카페투어 중 1등 !전라남도 여수시 이순신광장로 126 3층 환기이름도 어쩜 환기일까 !공간도 좋지만, 창가로 보이는 풍경으로 정말 환기가 된다뜻하지 않게 계속 오픈런을 하는데사장님께서 수줍지만 진정성있게 음료를 설명해주시고 추천해주셔서추천 메뉴들로 픽 !이곳은 너무 좋았으니 따로 포스팅 !거북선 대교 빼꼼해녀 분들도 계셔서 꼭 제주도 같았다찍힐 때 더 예쁜 나으ㅣ 카메라 ㅎㅎ감사합니다 히히전라남도 여수시 교동남1길 5-17요녀석 웨이팅하며 카페 두탕 뛰었다기차 시간 때문에 먹을 수 있으려나 했는데 딱 타이밍 맞게 들어갔다여수와서 짜장면집을 웨이팅한다?!? 할만 하다고 생각함... 해물철판짜장이 너무 맛있어 보여서 갔는데 탕수육도 찐이다!어릴때 먹은 그 맛 그대로... 남긴 두조각 아른거려..캐치테이블이 있으니 꼭 캐치테이블로 웨이팅 거시길 ^_ㅠ올라가는길 하늘도 슬픈지 비가 내린다여수여행 내내 날씨가 좋았는데 위에는 비가 많이내렸다고 ..오빠는 날씨요정인가보다올라가면서 혼모노 읽기단편소설이라 부담없어 더 좋음 ㅎㅎ우리가 올라가니 날씨가 좋아짐우하하택시에서 눈뽕...동네 도착해서도 빨간 노을이 반겨주고 있었다 ㅎㅎ처음부터 끝까지 날씨가 완벽했던 여수여행나의 퇴사와 오빠에게도 좋은 소식이 있어 다녀오게 된 여행!마침 여행의 날이 2800일이었는데, 이제 기념일 날짜에 감흥은 없지만뭔가 착착 잘 떨어지는 여행이었다~!올해 마지막 여름방학도 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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