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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마사지 추천 여수 출장 중 만난 힐링! 여수아로마마사지와 여수커플마사지로 유명한 여수 약손아로마 다녀온 후기새 창 열림

임율진 210.♡.245.45
2026.08.28 22:11 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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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하고 휴가샵 포인트를 쓰기위해 퇴사여행으로 여수를 선택!출장으로 와본게 전부인 여수, 여행은 처음인데요.​​​도착쿠무진장 더운 여름, 마지막 여름방학 여행이다​​차 렌트해서 이순신광장으로여수에 오면 바다김밥을 먹어야한대서 왔어요국물 테이크아웃은 안하고,, 김밥만 샀다​​이순신광장은이순신 장군님 동상과 거북선이 있는게 전부​멋진 이순신 장군님 뒤로 딸기모찌가 깬다 ㅎ​​바다김밥과 구복만두 테이크아웃해서밖에서 먹기덥긴해도 밖에서 먹을만한 날씨였다!​바다김밥은 갓김치김밥과 계란김밥이 가장 유명해서 먹었는데먹을만하지만, 줄이 너무 길다면 비추!​​​거북선도 슬쩍 들어가보고,안에서 본 돌산대교 풍경​​오랜만에 바다를 보니까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 !이래서 바다를 오는구나 싶다​둘이 사진찍고 있으니 어떤 아저씨가젊을때 사진찍는게 멋지다고, 큰사람이 될 두분이라며 덕담해주고 가셨다 ㅋㅋ!​​카페가는 길에 벽화마을이 예쁘게 꾸며져있어 여행객처럼 한컷벽화봉사를 해본 자로서, 계단에 이정도 퀄리티를 그리려면허리가 남아나지 않으셨을 것 같은데..벽화 하나로 동네의 분위기가 달라지니 참 대단한 작업이다 !​​올라가는길 풍경이 예뻐서 계속 사진찍고​​주택을 개조한 [카페여수에서]전라남도 여수시 중앙5길 29​​카페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유명한 카페인 것 같은데 평일에 가서 그런가 우리뿐이라 더욱 좋았다!​​특히나 창문으로 보이는 바다 풍경이 정말 예술이다!​​부산의 흰여울마을을 좋아하는데 그곳 느낌이 물씬 여수 고소천사마을도 좋아하는 동네로 찜꽁!​​사장님 여수출장샵 감각이 장난이 아니신데,예쁜 여수풍경그림 엽서도 많았다사오지 못해 아쉬움..​​거의 뭐 카메라 작가 커플 ㅎㅎ​​우리뿐이라 여유롭게 사진도 찍고​​은퇴 후 카페 차린 노부부 스탈 ~~진짜로 그럴 수 있길 ㅎㅎㅎ​​디와이 작품오빠랑 둘이 카메라 취미가 생기면서 서로 찍어주는 습관이 생겼는데나보단 오빠가 특히 나를 잘 담아준다.​근데 늘 혼자 찍히다보니 약간 외롭고 쓸쓸한 여자의 느낌이 물씬남,,내 님을 기다리는 사연있는 여자같지만느좋같아 좋아 !​​​​조개와 돌에 그림을 그리고 색을 칠해두셨는데 낭만이다..사장님이 여행도 많이 다니시는지 곳곳에 있는 감각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낭만있게 사시는 분이라고 느껴졌다​여수에 온다면 꼭 또 오고 싶은 카페닷 !​​​여수는 길에 고양이가 많다.갈색냥이가 블랙냥이를 엄청 핥고 사랑해주는 느낌이 들었던 두냥이들나랑 오빠? ㅎㅎㅎ (팔불출) ​​책방도 들러 이번여행의 책을 샀다!여행와서 책방을 들르는 것이 나의 여행루틴 ! ㅎㅎ​​네.. 여기 숙소때매 여행온 두사람이요휴가샵 탕진해서 다행이구 리조트는 그냥 그랬따심지어 트윈룸으로 예약해버림 ㅋㄷ​​그래도 전객실 오션뷰인건 좋아요​​​객실보단 로비의 뷰가 훨 좋았지만​​​바다수영을 하고 싶다는 오빠말에 숙소근처 해수욕장에 왔다!나는 성인되고 바다수영이 처음이라 떨렸슨,,그래도 사람들이 좀 있어서 다행이었다전라남도 여수시 만흥동​​듬직한 나으 뒷모습직각어깨라 누가봐도 수영잘해보임​​​처음엔 앗차갑고 무서웠는데 있다보니 시원하고 바다 속에서 보는 풍경이 참으로 아름다웠다튜브가 여수출장샵 있었으면 좋았겠다 싶었다​​거의 두시간 넘게 바다속에 있었다 ㅋㅋㅋ 이렇게 본격적으로 놀게될줄이야!근데 너무 재밌어,, 바다수영,,​​숙소와서 개운하게 씻고 노을 구경​​​바다+노을 =♥​아름다운 노을빛 바다보다 아름다운 아구찜급 땡겨서 찾아와 먹었는데 맥주와 환상의 조합이었다​​​밥먹고 코노.. 여수맞지..?여수에서 여수밤바다 부르는거 쫌 창피스럽 ^_ㅠ​​카페에서 사온 책 읽으러 카페​​​좋아하는 것들 가득-!​​라이카 감성 못이겨..​사실 책은 1챕터 읽고 수다떨긔​​화장실에서 본 귀여운 포스터손꼭잡아주면 뭐든 다 해낼 수 있따!​​엥?? 여수맞나요??급 영화보러왔어요,,​사실 우리는 여행지에 가서 일상에서 하는 것들을 하는 걸 좋아한다첫 여행에서 심야영화를 봤던 기억이 좋아서 그런 것 같다 ㅋㅋㅋ영화는 그냥 그랬어요,, ​​​다음날 아침, 조금 흐리지만 오히려 좋아모닝 러닝 산책​​다음주에 곧 탈 비행기 ㅎㅎ 멋져보여서 찍었는데 그냥 그렇군​​​아니ㅜㅜ이친구들 냅다 자고 있는게 너무 귀엽지 모에오...여수 왤캐 귀여운 고냐니들 많아.. 이유 아시는분????그리고 꼭 두마리씩 붙어있는게 정말 귀엽다.​​러닝94​​정말 웃긴게 (우리만 웃김)이틀날 일정을 위해 스벅에서 샌디치&커피 테이크아웃하려다나진국밥이 보였고, 나진국밥의 '나진'은 무슨뜻이지? 궁금해서 찾아보니나진국밥 원조가 여수였던 것이다 !!!​이거슨 먹어야한다는 운명 (??) 이었고유턴해서 나진국밥 오픈런..​​국밥도 진짜 내스타일 칼칼시원인데요 여수출장샵 갓김치 수육이 미쳣삼인천에도 있던데 생각날때 들러야겠다 (군침싸악)​​​커피 테이크아웃하러 카페 찾아서 들렀다​​​로스팅도 직접하고 핸드드립 원두도 많아서 굳!전라남도 여수시 어항단지로 43​​​차 빼달라해서 커피사진은 못찍었지만핸드드립 완전 내스타일-!!​​일출맛집이지만 일출 볼 생각은 없고,바다를 품은 절이라기에 향일암에 와봤다​향일암을 지키고 있는 녀석제법 근엄하잖아?​​얼굴에 미소마음에 자비​​​경건한 해탈문을 지나기​​지났는데 또 오르막길이 계속 있어요정말 해탈할 때쯤 도착함​​높은 곳에서 볼때 바다와 하늘의 경계가 무너지는 것이 참 좋다속이 뻐엉~~~!​​사진은 시~원~해보이지만실제론 땀이 뚝뚝 ^^;;​​보지 말고듣지 말고말하지 말라는불경 구절​​풍경과 풍경️​​어쩐지 힙해보이는 동상​​절 특유의 고요함과 차분함이 좋았다그리고 이런 차분함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나의 상황에 감사함을 느끼며​이런 곳을 내가 찾아서 온다는게 나이를 먹었구나 싶다 ㅎㅎ​​만들어버렸는데용 ㅠ ㅋ​​​이너-피스-​​​내가 화장실을 자주 가는 이유가 여기있었네나는 근심을 풀러 가는 것이엇다 ^^​​탈까봐 얇은 긴가디건 입어서땀한바가지 흘렸어요오히려 좋아 , 아침에 먹은 국밥 빼내기​​내려오며 자만추한 메가 컵 ;;이런거 왜 잘 보이지 ;;아 어이없어 ;;​​오빠가 주운 도토리귀엽다~ 찍고 바로 버리기 ;무소유 ..​​바다 보니까 뛰어 들고 싶어짐 !!!바다 수영의 매력에 빠진 걸까 !!​​그래서 다시 수영하러 왔어요 히히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돌산로 2876​무슬목해수욕장 여수출장샵 좋은게 바다가 잔잔하고 깊지 않다오빠의 수영강습으로 드디어 바다수영에 성!공!​물에 둥둥 떠서 하늘 바라보니 정말 천국이 따로 없었음​다만.. 깜둥이 되어서 시골촌뜨기가 되어부렸어요 하하​​친구들끼리 놀러온 청춘들재밌어 보였다​어릴땐 가족들이랑 가니깐 당연했는데, 여름에 왜 바다수영오는지 30살 되어서 알게됐음!​​또 귀여운 냥이들 자만추엄마와 아기인 것 같았다여수 좋은 곳이야​​이틀 연속 바다 수영하고리조트에 있는 사우나에서 몸 노곤노곤 풀어줬다​사우나 뷰도 요렇게 바다뷰여서, 더 노곤노곤했당​​우리 방 뷰는 요트뷰요트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저녁으론 내장류가 땡겨서 숙소 근처 막창 맛집을 찾아왔다여수 왔는데 회, 게장 안먹는 사람들 ㅋㅋ​그냥 먹고 싶은거 먹는데 둘이 먹고싶은 취향이 비슷함 !​​빙수가 먹고 싶어 설빙에 또 여수 아니네 우리​​리조트 아래 맥주집에서 노상까기~~바다 바람 맞으며 맥주 한 잔 하며 도란도란 이야기 한 세시간 떨었다​같이 살고 나니 대화의 농도가 더 깊어진 것 같아 더 좋다!숨기거나 내숭떨 필요 없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고,그 모습을 더욱 좋아하게 되니 여수 밤바다처럼 깊어지는 우리 42 ​​​뭐했다고 벌써 마지막날!맛집 웨이팅 걸고, 지나가다 발견한 에스프레소바힙해서 안들어갈 수가 없었다,,, ​회전 초밥집처럼 회전 에스프레소작은 공간인데, 이 카페의 브랜딩이 너무 잘 나타나져있는 곳이었다!전라남도 여수시 중앙로 62 이순신광장 종포에쏘​​여전히 웨이팅이 줄지 않아 두번째 카페로여수에도 좋은 여수출장샵 카페가 참 많다 ㅎㅎ​이곳은 여수 카페투어 중 1등 !전라남도 여수시 이순신광장로 126 3층 환기​​이름도 어쩜 환기일까 !공간도 좋지만, 창가로 보이는 풍경으로 정말 환기가 된다​​뜻하지 않게 계속 오픈런을 하는데사장님께서 수줍지만 진정성있게 음료를 설명해주시고 추천해주셔서추천 메뉴들로 픽 !​이곳은 너무 좋았으니 따로 포스팅 !​​거북선 대교 빼꼼​​​해녀 분들도 계셔서 꼭 제주도 같았다​​​찍힐 때 더 예쁜 나으ㅣ 카메라 ㅎㅎ감사합니다 히히​​​전라남도 여수시 교동남1길 5-17요녀석 웨이팅하며 카페 두탕 뛰었다기차 시간 때문에 먹을 수 있으려나 했는데 딱 타이밍 맞게 들어갔다​여수와서 짜장면집을 웨이팅한다?!? 할만 하다고 생각함... 해물철판짜장이 너무 맛있어 보여서 갔는데 탕수육도 찐이다!어릴때 먹은 그 맛 그대로... 남긴 두조각 아른거려..​캐치테이블이 있으니 꼭 캐치테이블로 웨이팅 거시길 ^_ㅠ​​​올라가는길 하늘도 슬픈지 비가 내린다​여수여행 내내 날씨가 좋았는데 위에는 비가 많이내렸다고 ..오빠는 날씨요정인가보다​​​올라가면서 혼모노 읽기단편소설이라 부담없어 더 좋음 ㅎㅎ​​우리가 올라가니 날씨가 좋아짐우하하​​​택시에서 눈뽕...​​동네 도착해서도 빨간 노을이 반겨주고 있었다 ㅎㅎ처음부터 끝까지 날씨가 완벽했던 여수여행​나의 퇴사와 오빠에게도 좋은 소식이 있어 다녀오게 된 여행!마침 여행의 날이 2800일이었는데, 이제 기념일 날짜에 감흥은 없지만뭔가 착착 잘 떨어지는 여행이었다~!​올해 마지막 여름방학도 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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